[시장분석] 코스피 사상 최고치, 이 랠리 어디까지 가나
모건스탠리가 경고한 '달러 변수'와 글로벌 신흥국 투자 전략의 모든 것
모건스탠리가 경고한 '달러 변수'와 글로벌 신흥국 투자 전략의 모든 것
월요일 개장 직후, 주말에 쌓인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꺼번에 강제 청산되면서 비트코인 -4.61%, 솔라나 -8.57% 등 시장 전체가 도미노처럼 무너졌다.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에 제동을 걸었지만, 관세는 형태만 바꿔 계속된다.
암호화폐 시장의 레버리지 청산이 1억 63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코인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 비탈릭 부테린은 채앙마이에서 zk 기술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중앙화 거래소에 비트코인 약 300만 개(전체 유통량의 약 15%), 시가 2,000억 달러(약 289조 7,000억 원)가 보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바이낸스가 CEX 예치량의 약 30%를 장악하고 2025년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누적 25조 4,000억 달러를 처리하는 등 유동성과 가격 형성이 소수 거래소로 집중되는 구조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이 1,750~1,800달러 수요 구간에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100·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며 중장기 약세 흐름이 이어진다고 전했다.<br /> 4시간 차트 대칭 삼각수렴과 활성 주소 급증이 변동성 확대를 시사하는 가운데, 2,300~2,400달러 저항 회복 여부가 다음 방향을 가를 관문으로 지목된다고 전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110만 BTC(약 750억 달러·약 108조 6,375억 원)로 단일 주체 기준 최대 보유자로 추정되며 거래소·기관·정부로의 물량 쏠림이 확인됐다.<br /> 코인베이스(99만 3,069 BTC), 블랙록(76만 1,801 BTC), 미국 정부(32만 8,000 BTC) 등 상위 주체의 집중이 ‘탈중앙화’ 현실과 대비된다고 전했다.
네트워크 이코노미스트 티머시 피터슨이 과거 데이터 분석을 근거로 비트코인 가격이 2027년 초 현재보다 높을 확률을 88%로 제시하고, 최대 12만 2,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번스타인과 웰스파고 등 주요 기관도 비트코인 15만 달러와 1,500억 달러 자금 유입 전망을 내놓으며 2026년 대세 상승장 복귀 가능성에 힘을 싣는다고 전했다.
지치고 흔들리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종목 추천이 아니라 전략이다
비트코인 조정 구간에서 10~1만 BTC 보유 고래 지갑은 보유량을 0.8% 줄인 반면 0.1BTC 이하 리테일은 2.5% 늘어 약 2년 만의 최고 보유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br /> 사상 최고가 직전 2주간 ETF로 60억 달러가 유입됐지만 이후 5주 연속 순유출로 누적 순유입이 627억7,000만 달러에서 540억 달러로 감소해 추세 전환 동력이 약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