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1% 미만…속도가 주권 가른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3,000억 달러 시장에서 아시아 자국 통화 비중은 1%에도 못 미친다. 달러 99% 독주 속 제도 설계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대응 속도라는 지적이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3,000억 달러 시장에서 아시아 자국 통화 비중은 1%에도 못 미친다. 달러 99% 독주 속 제도 설계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대응 속도라는 지적이다.
AM Management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FOMC 회의록 공개 이후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가 확인되었고, 비트코인 ETF 순유출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M2는 주간 소폭 감소했지만 7주 누적 증가율이 2.13%로 개선되며 단기 유동성 확장 모멘텀이 회복됐다. MVRV 0.33·1년 이상 보유 비중 59.44%로 저평가·장기축적 흐름이 유지되는 가운데 BTC·ETH ETF도 순유입 전환했다.
미국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IEEPA 기반 관세가 무효화되며 관세 수익 반환 위기가 발생했으나, 비트코인 시장은 안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세 법적 근거 상실로 인한 투자자들의 인식 변화가 주요 원인이다.
최근 7일 브리지 자금을 보면 이더리움은 5억 달러 이상 유입되며 순유입 1.19억 달러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유출이 유입을 웃돌며 2.16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SOMI·OM 등은 가격과 거래량이 동반 상승하며 수급이 확인된 강세 흐름을 보였다. 반면 WARD·GPS는 가격 급락 속 거래량이 급증해 투매 압력이 확대됐다.
토큰화된 금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투자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크립토닷컴은 보고서를 통해 토큰화된 금의 시장 성장을 전망하며, 투자 시 주의할 점을 강조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으며,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실현 손익 비율(90일 MA)이 1 아래로 내려가며 ‘손실 실현’ 매도가 재점화됐고, 과거엔 약세장이 최소 6개월 이상 이어진 사례가 많았다고 전했다.<br /> MVRV 밴드 기준 ‘극단적 저평가’ 하단 후보로 4만3760달러(약 6,306만 원)가 제시됐으며, 기업 수요는 3000만달러 신용한도 확보와 전량 매각이 엇갈리며 변동성 확대가 주시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는 인간 친화적 기술이 아닐지 모르지만, 기계를 위한 인프라로 자리 잡을 때 오히려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효용을 제공할 수 있다는 역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