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에도 약세장 경고…캡틴 파이빅 “최대 20% 조정 가능”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까지 반등했지만 크립토 분석가 캡틴 파이빅은 약세 시나리오가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br /> 그는 비트코인이 7만7000~7만8000달러 부근 이후 최대 20% 조정을 받아 5만4000~5만600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까지 반등했지만 크립토 분석가 캡틴 파이빅은 약세 시나리오가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br /> 그는 비트코인이 7만7000~7만8000달러 부근 이후 최대 20% 조정을 받아 5만4000~5만600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4시간 2억446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단기 과열이 빠르게 정리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약세였지만 일부 알트코인은 버티면서 자금 순환 조짐도 함께 나타났다.
암호화폐 분석가 필라레크트는 비트코인이 이번 사이클에서 6만달러가 아닌 4만1400달러 부근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최종 저점 시점으로는 2026년 10월 초를 제시하며 현재 조정이 단순 하락이 아닌 장기 재조정 국면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비트코인이 8만8000달러 전망에도 6개월간 이어진 핵심 하락 추세선에서 저항을 받으며 단기 조정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향후 관건은 추세선 돌파 여부로, 실패할 경우 6만5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알프랙탈 CEO 주앙 웨드손은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전 한 차례 추가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최근 7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시장의 최종 저점 확인은 아직 이르며, 추가 수요 유입 여부가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전했다.
4월 둘째 주 투자금 6691만달러로 전주 대비 급감하며 자금 유입 둔화가 이어졌다 투자 활동 지수도 24% 감소하며 ‘낮음’ 수준을 기록, 시장 전반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 407만2505 BTC로 전주 대비 감소했지만 ETF·상장사 중심 매수 흐름은 지속됐다. 정부는 보유량 유지 속 엘살바도르만 소량 매입을 이어가며 구조적 축적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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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웨어 연구진, 기존 프로토콜 규칙 유지하면서 양자 공격 방어하는 'QSB' 설계안 공개
비트코인 가격 조정 여파로 100만달러 이상 보유 주소가 1분기 동안 14% 감소했다고 전했다.<br /> 글래스노드는 장기보유자의 미실현 손실이 여전히 높아 시장이 완전한 바닥을 확인하기는 이르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