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험의 시대는 끝났다"…'BUIDL ASIA: 넥스트 파이낸스 서밋' 서울서 개막
스테이블코인·RWA 토큰화·AI 결제 중심으로 '제도의 시대' 본격 선언
스테이블코인·RWA 토큰화·AI 결제 중심으로 '제도의 시대' 본격 선언
세계 최초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Q'가 EDX 마켓에 상장되며,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최초로 현물 및 파생상품(선물) 통합 거래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거래량과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알트코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채택과 구축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기관과 기업의 기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앞으로의 과제로는 규제 환경과의 긴장을 해소하는 것으로, 규제당국과의 소통 강화 및 레이어2를 통한 유연한 접근이 해법으로 제시됐다.
샤프링크 CEO는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 위에서 담보되고 결제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 에이전트 경제가 결합되면서 금융의 미래는 이더리움 위에서 구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관들은 신뢰와 보안, 유동성을 원하며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네트워크가 바로 이더리움”이라고 말했다.
1억달러 이상 블록체인 지분 보유…디파이·레이어2·라이트닝까지 '생태계 전방위' 역대 최고 자산가 Fed 의장 유력…월가·크립토 양쪽에 인맥
로런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 리버모어 양자과학센터의 크리스티 벡 소장은 양자컴퓨팅이 슈퍼컴퓨터를 대체하기보다 특정 연산을 가속하는 보조 프로세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잡음·오류 보정과 극저온 등 하드웨어 제약, 인재 부족이 상용화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며 물류 최적화가 초기 적용처로 주목된다고 전했다.
시트레아가 비트코인의 보안을 활용한 L2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ZK 기술과 BitVM을 통해 비트코인 보안성과 거래 효율성을 높였다.
아드리안 리 이더리움 재단 아시아 생태계 개발 협력 담당은 아시아 시장에서 규제가 기관 참여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라고 진단했다. 우스터 한 해시드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기관 움직임이 확대되는 가운데 생태계 연결과 협력 구조 구축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중심 기관 금융 인프라를 논의하는 ‘이더캐피탈 서밋’이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이더파이는 이더가스와의 협력을 통해 30억달러 투자 계획을 공개하며 이더리움 성능과 온체인 금융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XRP가 1.32~1.38 박스권에서 방향성 탐색에 들어간 가운데, 단기 반등 가능성과 추가 조정 가능성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