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해도 안심 이르다”…카이코 리서치, 스트래티지 매도가 촉발한 유동성 쇼크 진단
카이코 리서치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발표가 BTC를 비롯해 ETH·SOL·XRP 전반의 급락과 유동성 악화, 선물시장 디레버리징을 촉발했다고 분석했다.<br /> 시장 깊이 약화와 롱 청산, 지속적인 선물 매도 우위가 겹치며 반등 이후에도 시장 신뢰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카이코 리서치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발표가 BTC를 비롯해 ETH·SOL·XRP 전반의 급락과 유동성 악화, 선물시장 디레버리징을 촉발했다고 분석했다.<br /> 시장 깊이 약화와 롱 청산, 지속적인 선물 매도 우위가 겹치며 반등 이후에도 시장 신뢰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웹3 미디어 창업자에서 실물 수집품 RWA 인프라로…윈치맨 르네이스 컬렉터블즈 대표 "세상에서 가장 유동성 높은 자산은 부동산이 아니라 수집품"
메사리 리서치의 Jonny Kreiser는 2026년 1분기 TON의 달러 기준 지표는 약화됐지만 NFT·미니앱·텔레그램 결제 등 실사용 기반은 견조했다고 분석했다.<br /> MTONGA 로드맵에 따른 속도 개선과 수수료 인하, 텔레그램의 검증자 참여 확대가 TON을 메신저 기반 글로벌 결제망으로 키울 핵심 변수라고 전했다.
브라질 의료 교육·헬스케어 기업 아피아(AFYA)가 2025 통합보고서를 공개하며 IPO 이후 최고 수준의 운영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보고서에는 AI 활용 현황과 ESG·리스크 관리 체계, IFC 연계 지속가능성 대출의 목표 초과 달성, 기후 리스크의 ERM 통합이 포함됐다.
메사리 리서치는 맨틀이 2026년 1분기 RWA TVL 2억4750만달러, 디파이 TVL 6억4800만달러를 기록하며 온체인 금융 유통 허브로 부상했다고 분석했다.<br /> 에릭 마누키안은 에이브 V3와 맨틀 볼트, xStocks 확장이 성장을 이끌었지만 MNT 가격·활성 주소·수수료는 감소해 실사용 확산은 아직 과제로 남았다고 전했다.
칼라일 코모디티(CCCFF)는 퀘스넬 골드 프로젝트와 니콜라 이스트 마이닝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초기 광물 탐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br /> 탐사 성과와 함께 보통주 기반 채무 정리·주식 발행, 경영진 교체 등 자금 구조 변화가 주가 변동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 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가 암호화폐 시장에 던진 질문 - 비트코인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인가, 자본시장의 새 가격 발견 장치인가
아비트럼은 최근 7일간 22억달러 이상의 브리지 자금을 유치하며 순유입 9억8312만 달러로 전체 체인 중 1위를 기록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10억7826만 달러가 유입됐음에도 20억5405만 달러가 유출되며 9억7579만 달러 순유출을 나타냈다.
오디에라(BEAT)가 주간 454%, 일간 60% 반등하며 드롭스탭 집계 기준 가장 강한 회복세를 기록했다. 반면 휴머니티(H)는 주간 168% 반등에도 주간 고점 대비 77%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
주간 기준 가격과 거래량이 동시에 상승한 종목은 없었으며 상승 종목들도 거래량 감소를 동반해 매수 동력 둔화가 나타났다. 반면 RIF·SOMI·PIXEL은 가격 하락 속 거래량이 늘며 투매 압력이 확대됐고 OPN·COS·HIGH는 가격과 거래량이 함께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