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의 시대 ] ① '볼트(Vault)'는 ETF 2.0인가
예치하면 토큰을 받는다, 온체인 자산운용의 표준이 되려는 새 그릇
예치하면 토큰을 받는다, 온체인 자산운용의 표준이 되려는 새 그릇
'비수탁' 설계와 '보관 의무' 규제의 충돌, KODA·KDAC·BDACS가 마주한 질문
스트레티지가 3년 반 만에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매도한 가운데, 비트마인은 반대로 이더리움 매집을 가속하며 기업 재무 전략의 분화가 뚜렷해졌다. 텔레그램 TON의 그램 리브랜딩과 코인베이스의 인도 재진입도 시장의 시선을 끌었다.
"2주 휴가로 왔다가 15년 머물렀다" "한국 거래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제는 인프라와 글로벌 진출이 과제" "성공하는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토큰이 아닌 끈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6억2234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대규모 롱 청산에 비트코인 ETF 순유출과 마운트곡스 대량 이체가 겹치며 시장의 경계심이 커졌다.
한 시장 분석가는 비트코인, 하이퍼리퀴드, 온도 파이낸스, 이더리움, 비트텐서를 AI·토큰화·디파이 확산의 수혜 자산으로 꼽았다고 전했다.<br /> 가격보다 실제 사용성과 채택 확대가 향후 암호화폐 차별화의 핵심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멕시벤처스는 CFTC의 칼시 비트코인 퍼페추얼 선물 승인과 24시간 365일 거래 지침 발표가 미국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의 제도권 편입을 알리는 분기점이라고 분석했다.<br /> 코인베이스와 CME 등 주요 사업자 참여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이 해외 거래소 중심 질서를 재편하는 규칙 설계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 중동 정세 불확실성과 바이낸스의 사업 확장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바이낸스의 미국 주식·ETF 거래 지원 계획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장 참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포지수 23에도 삼성·하나·한화는 두나무 지분을 샀다… 마이클 세일러의 ‘디지털 크레딧’이 말하는 다음 금융 질서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조정을 구조적 약세가 아닌 투자심리의 일시적 피로로 해석하며 장기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br /> 그는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이더리움의 토큰화 수혜를 장기 상승의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