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fAI, 2025년 크립토 소음 속에서 ‘실행’으로 신호를 찾다
UnifAI는 2025년 크립토 산업을 둘러싼 과열된 내러티브를 ‘피로한 소음’으로 규정하며, 토큰 발행 중심의 보여주기식 혁신 대신 코드 기반 실행과 수익 모델 구축에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UnifAI는 DeFi 실행 레이어와 AI 전략 자동화를 고도화해 2025년 누적 거래량 5,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예측시장(Polymarket) 심화·임베더블 미들웨어·범용 실행 엔진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박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