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SM과 손잡고 '슴미니즈' 출시…아이돌 캐릭터로 글로벌 팬심 공략
카카오게임즈와 SM엔터테인먼트가 협업해 K팝 IP 기반 퍼즐 게임 '슴미니즈'를 2026년 1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팬 참여형 콘텐츠와 수집 요소로 케이팝 팬덤 공략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와 SM엔터테인먼트가 협업해 K팝 IP 기반 퍼즐 게임 '슴미니즈'를 2026년 1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팬 참여형 콘텐츠와 수집 요소로 케이팝 팬덤 공략에 나선다.
모바일 게임 매출 부진으로 3분기 적자를 기록한 엔씨소프트가 아이온2 등 신작으로 글로벌 진출 확대에 나선다. 기존 리니지 시리즈의 매출 감소를 돌파구 삼아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웹젠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성장 정체 우려가 커진 가운데, 신작 '드래곤소드'와 '게이트 오브 게이츠'로 반전 돌파를 노린다.
웹젠이 3분기 실적 부진을 기록하며 대표작 '뮤(MU)'의 매출 하락과 신작 부재로 수익성에 한계를 드러냈다. 업계는 글로벌 경쟁 심화와 콘텐츠 한계가 실적 하락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넷마블이 자체 IP 기반 게임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8.8% 증가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신작 ‘뱀피르’가 매출 견인 역할을 했다.
넷마블이 지타운피에프브이 지분 95%를 확보하며 그룹 내 비주력 사업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무 안정성과 의사결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해석된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IP 성장에 힘입어 누적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인도 시장 공략과 AI 기반 게임 개발 등 신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크래프톤이 3분기 순이익 204% 급증에도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을 소폭 하회했다. AI·클라우드 기술로 신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다.
NFT 생태계의 재도약 조짐 속에 더 샌드박스가 사용자 지표와 거래량 모두에서 반등을 기록했다고 메사리 리서치가 밝혔다. SAND 가격 하락과는 달리 커뮤니티 활력과 DAO 참여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가 지스타 2025에서 중소 게임사들을 위한 스타트업 공동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 올해는 뉴코어, 나디아소프트 등 4개사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