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은행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PoC…BTQ, 양자보안 인프라 맡았다
BTQ가 iM뱅크 주도의 한국 첫 은행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PoC에서 양자보안 인프라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전했다.<br /> 카이아 메인넷 기반 실증이 진행되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표준 경쟁에서 보안 설계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고 밝혔다.
BTQ가 iM뱅크 주도의 한국 첫 은행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PoC에서 양자보안 인프라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전했다.<br /> 카이아 메인넷 기반 실증이 진행되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표준 경쟁에서 보안 설계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고 밝혔다.
코어 크리티컬 메탈스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러키 마이크’ 은·구리·텅스텐 프로젝트 지분 최대 80% 확보 옵션 절차를 마무리하고 1~3단계 탐사 계획을 공개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인허가를 마친 ‘즉시 시추 가능’ 광구에서 스카른 광화대와 반암형 시스템을 동시 타깃으로 3,000~5,000m 시추를 시작해 최대 1만5,000m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평화 합의 기대가 커지면서 비트코인이 8만2400달러대를 회복하고 이더리움·솔라나·리플·도지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br /> 다만 이번 상승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를 선반영한 성격이 강해 실제 협상 타결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7,384.56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수급 회복과 반도체 중심의 실적 개선이 상승세에 기여했다.
캐나다 스탠더드 우라늄이 아타바스카 분지 로카스·코르보 프로젝트 첫 시추를 마치고 300cps 이상 방사능 이상과 그래파이트 구조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br /> 다만 U3O8·희토류 최종 품위 분석은 대기 중이며, 결과에 따라 2단계 후속 시추 확대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코스피 지수도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넘어섰다. 반도체주 급등과 인공지능 확산이 그 배경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외국인 매수세에 각각 14.41%, 10.64% 상승하며 각기 26만6천원과 160만1천원에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 자금 집중으로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자금의 국내 증시 유입과 달러 약세 영향으로 1,45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외국인 순매수가 환율 하락을 주도했다.
비전마린이 센테니얼뱅크와 플로어플랜 대출을 갱신·확대해 최대 400만달러 규모의 회전형 재고금융을 확보했다고 전했다.<br /> 동시에 ATM 프로그램으로 보통주를 발행해 추가 자금을 조달했으며, 플로리다 판매망 재고 확대와 유동성 강화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고 전했다.
대한광통신이 AI 데이터센터발 광섬유 수요 확대 기대와 6월 미국 주파수 경매, 국내 AI RAN 사업 구체화 전망에 강세를 나타냈다. 증권가에서는 광섬유 가격 급등과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