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미네랄스, 금값·증산에 1분기 실적 ‘최고치’…배당도 역대 최대
아우라 미네랄스(AUGO)가 금 가격 강세와 보르보레마 광산 가동·MSG 프로젝트 편입 효과로 2026년 1분기 매출과 EBITDA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AISC는 상승했지만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했으며, 에라 도라다 개발을 최종 승인하고 분기 배당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렸다고 전했다.
아우라 미네랄스(AUGO)가 금 가격 강세와 보르보레마 광산 가동·MSG 프로젝트 편입 효과로 2026년 1분기 매출과 EBITDA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AISC는 상승했지만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했으며, 에라 도라다 개발을 최종 승인하고 분기 배당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렸다고 전했다.
신협중앙회가 연복리 4%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를 출시하며 고영철 회장이 직접 가입했다. 이 상품은 고정이율과 중도인출 옵션을 제공해 안정성과 편의성을 강조한다.
KB자산운용의 RISE 코리아밸류업 ETF가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실제 투자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셀트리온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마진 신규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배경으로 꼽힌다.
대한항공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재개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과 원화 강세 수혜 기대에 장 초반 6% 넘게 오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 완화 기대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440원대로 하락했다.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현대차가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 작동 영상이 처음 공개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로봇 상업화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E&A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기대에 따른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으로 19%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이란 동결자금 해제 등을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건설주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중동 지역의 군사 긴장이 누그러지고 미국·이란 간 외교적 접촉이 부각되면서 방산주 전반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아우라 미네랄스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보통주 1주당 0.78달러(총 6540만달러)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정책 최소 기준을 웃돌았다고 밝혔다.<br /> CEO는 2026년 1분기 조정 EBITDA가 2억44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점을 배당 확대 배경으로 들면서도 원자재 가격·환율 등 변수를 함께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