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중앙은행 2.25% 동결, 유가 경로 주시
캐나다중앙은행이 7월 15일 정책금리를 2.25%로 유지했다. 2026년 성장률 전망은 0.7%로 제시했고 물가는 2027년 초 2% 목표로 돌아갈 것으로 봤다.
캐나다중앙은행이 7월 15일 정책금리를 2.25%로 유지했다. 2026년 성장률 전망은 0.7%로 제시했고 물가는 2027년 초 2% 목표로 돌아갈 것으로 봤다.
파비오 파네타 이탈리아은행 총재가 로마 연설에서 최근 에너지 충격을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과 같은 방식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리스가 유럽연합 회복·복원기금 집행률 68.5%를 기록했다. 야니스 스투르나라스 그리스중앙은행 총재는 2026년 이후 투자 공백을 줄이려면 민간자본 유입과 개혁 지속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5.0%에서 15.5%로 0.5%포인트 인상했다. 근원물가 상승과 외환시장 불안을 막기 위한 조치다.
남아프리카공화국중앙은행이 3% 물가목표와 자본흐름 관리 체계 안에서 스테이블코인과 국경 간 암호자산 거래를 함께 다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가 3% 물가목표와 금리 운용 방향을 다시 설명했다. AI 투자와 반도체 수요는 세계경제를 지지한 요인으로 제시됐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실물연계자산을 첫 거래로 이용한 신규 지갑이 16만9514개로 집계됐다. 크립토 자금 흐름이 코인 자체보다 주식·원자재·지수 등 전통자산 거래 통로로 일부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의 1~7월 고정자산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하고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0.6%에 그쳤다. 한국의 중국·홍콩향 ICT 수출은 늘었지만 중국 내수 지표는 엇갈렸다.
서부텍사스산원유가 배럴당 82.36달러로 내려오면서 유가와 미국 금리 경로를 잇는 시장 해석이 다시 갈라지고 있다. 유가가 70달러대로 하락하면 물가 부담 완화가 장기 국채금리와 연준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PCE 기준 2% 물가 목표와 단기금리 중심 정책 원칙을 재확인했다. 시장이 기다린 9월 금리 결정 신호는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