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보 3.00~3.73%, 12개월물만 내렸다
28일 코리보는 1주물부터 6개월물까지 오르고 12개월물만 하락했다. 1주물과 12개월물의 금리 차이는 0.73%포인트로 전일보다 0.20%포인트 좁아졌다.
28일 코리보는 1주물부터 6개월물까지 오르고 12개월물만 하락했다. 1주물과 12개월물의 금리 차이는 0.73%포인트로 전일보다 0.20%포인트 좁아졌다.
MUFG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와 거시경제 판단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으면 미국 장기금리가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설은 28일 오전 10시 미국 동부시간, 한국시간으로 28일 오후 11시에 예정돼 있다.
달러-원 환율이 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장중 1,375.50원까지 내려 작년 7월 25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1,380원 선을 밀어내며 원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미국 30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재융자 평균금리가 6.720%로 집계됐다. 15년 고정은 5.814%였고 재융자 신청 지표도 전주보다 2% 줄었다.
미국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026년 8월 26일 기준 5.940~6.498%로 집계됐다. 30년 고정금리와의 격차는 남아 있지만 금리 재조정 위험을 감수할 만큼 크지는 않다는 평가다.
미국 재무부가 이란의 원유 수입원과 금융 연결망을 겨냥한 경제 압박 작전에 들어갔다. 디지털자산과 해운도 제재 위험 분야로 거론됐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14일 동안 미국이 원유 1억3000만배럴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유도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이란 원유 출력량은 제로였다고 설명했다.
28일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전 만기 구간에서 올랐다. 3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3.2bp 오른 연 3.787%, 10년물은 6.0bp 상승한 연 4.298%를 기록했다.
아이엔지는 유로존 경제 회복력과 에너지 물가 압력을 근거로 유럽중앙은행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국채선물이 28일 오전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9월 국고채 발행 계획을 반영하며 하락했다. 오전 11시 7분 기준 3년물은 5틱, 10년물은 34틱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