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분석] 업비트 JPYC가 보여준 ‘작은 화폐전쟁’…엔화가 비트코인을 흔드는 이유
- 37원까지 치솟은 JPYC, 차익거래 통로 열리자 9원대로 - 美·日 금리차가 만든 엔 캐리트레이드…엔화 급등 땐 글로벌 위험자산도 흔들릴 수 있어
- 37원까지 치솟은 JPYC, 차익거래 통로 열리자 9원대로 - 美·日 금리차가 만든 엔 캐리트레이드…엔화 급등 땐 글로벌 위험자산도 흔들릴 수 있어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와 주간 기준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은 이어졌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크립토퀀트 지표는 비트코인이 약세 구간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ETF 헤지 수요와 기술적 지표는 방향이 엇갈렸다.
비트코인은 8만1149달러로 반등했고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으로 올라서며 시장 참여가 확대됐다.
21셰어스가 XRPL의 결제·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활용 확대가 XRP 수요를 늘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XRP 수요로 같은 비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SOL·LINK·HYPE·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XRP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아발란체·헤데라·라이트코인·폴카닷·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고래로 추정되는 두 지갑이 이더리움 3만3180.48개를 거래소로 옮겼다. 입금 가격 기준 추정 이익은 2048만1000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 HYPE가 94.43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페이워드의 미국 고객 대상 온체인 무기한 선물 계획과 미국 SEC의 조건부 혁신 면제가 배경으로 거론됐다.
시바이누의 최근 24시간 거래소 순유입이 1152억2800만 SHIB로 집계됐다. 가격은 0.00000500~0.00000520달러의 단기 이동평균선 구간을 웃돌았지만, 매도세 소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