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디어, 한 주간 287.2 BTC 전량 매도…보유량 0개
비트디어가 9월 18일까지 한 주간 비트코인 287.2개를 채굴하고 같은 수량을 매도했다. 순증가분과 회사 보유량은 모두 0개로 집계됐다.
비트디어가 9월 18일까지 한 주간 비트코인 287.2개를 채굴하고 같은 수량을 매도했다. 순증가분과 회사 보유량은 모두 0개로 집계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BTC와 블랙록 IBIT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신고점 갱신은 15개로 트레이딩·밈 계열 자산이 두드러졌다. LAPTOP과 TBK는 신저점을 새로 썼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3거래일 유출세 뒤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가 유입을 이끌었다.
미국 쪽 크립토 심리는 현물과 기관 거래에서 개선 쪽으로 기울었다. 다만 선물 포지션은 여전히 하락 베팅이 더 많다.
- 37원까지 치솟은 JPYC, 차익거래 통로 열리자 9원대로 - 美·日 금리차가 만든 엔 캐리트레이드…엔화 급등 땐 글로벌 위험자산도 흔들릴 수 있어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와 주간 기준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은 이어졌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크립토퀀트 지표는 비트코인이 약세 구간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ETF 헤지 수요와 기술적 지표는 방향이 엇갈렸다.
비트코인은 8만1149달러로 반등했고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으로 올라서며 시장 참여가 확대됐다.
21셰어스가 XRPL의 결제·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활용 확대가 XRP 수요를 늘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XRP 수요로 같은 비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