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담보 5일분→2일분…써클, 국내 무역결제 활용 제안
써클이 국내 기업의 무역결제와 자금관리에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한 대형 송금업체는 법정화폐 결제를 USDC로 전환한 뒤 필요한 담보를 5일분에서 2일분으로 줄였다고 소개됐다.
써클이 국내 기업의 무역결제와 자금관리에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한 대형 송금업체는 법정화폐 결제를 USDC로 전환한 뒤 필요한 담보를 5일분에서 2일분으로 줄였다고 소개됐다.
AI 에이전트, 온체인 거래 핵심 이용자로 부상 블록체인, 기계 경제의 금융 인프라로 확대...기업·광고·앱·메타버스 구조 변화 전망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와 그레이스케일 BTC에 자금이 유입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와 21셰어스 TETH에 자금이 유입됐다.
리투아니아 법원이 빌헬마스 게르마나스 등 4명이 연루된 가상자산 채굴장비 사건을 절차상 문제로 검찰에 돌려보냈다. 검찰에는 번역과 증인 조사 문제를 보완할 6개월이 주어졌다.
비트코인에서 가장 큰 유출이 발생했고 지캐시와 솔라나도 뒤를 이었다. 이더리움은 유입과 유출 상위권에 함께 올랐다.
체인링크가 기관과 디지털자산 발행사를 위한 CCIP 2.0을 출시했다. LINK는 28일 15.113달러로 올랐지만 기관 도입과 토큰 수요 확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리플(XRP)은 9월 중순 이후 약 5% 올랐지만 현물과 바이낸스 거래량 기준 CVD는 마이너스 폭을 키웠다. 현물 순유출과 양의 펀딩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롱 포지션 과밀 가능성도 제기됐다.
"왜 블록체인을 써야 하나" 답하지 못했던 10년...기술·인프라 벽 낮아져 스테이블코인·AI 에이전트 확산 속 블록체인, 실제 서비스 단계 진입
로빈후드의 9월 가상자산 거래량이 시장 예상치를 87% 웃돌았다. 골드만삭스는 수익 전망을 높이면서 12개월 목표주가를 145달러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