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옵션 동향] 이더·솔라나 풋 우위·XRP 콜 쏠림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미결제약정에서 풋 우위가 나타났다. XRP는 콜 중심으로 강세 기대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미결제약정에서 풋 우위가 나타났다. XRP는 콜 중심으로 강세 기대가 두드러졌다.
만트라가 커뮤니티 풀과 만트라 어시스턴스 펀드(MAF) 도입안을 표결에 부쳤다. 제안서에는 커뮤니티 풀 몫을 0%에서 10%로 조정하는 표와 분배 모듈의 ‘community_tax’를 0%에서 25%로 바꾸는 기술 항목이 담겼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구간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 우위로 단기 상승 수요가 강했다.
솔라나가 10월 2일 오전 11시 9분 OKX에서 120.05USDT를 기록했다. 24시간 상승률은 1.48%다.
주소가 ‘0xf7AD’로 시작하는 지갑이 한 달 동안 유니스왑 65만4288개를 매수한 것으로 관측됐다. 보유 물량의 미실현 수익은 약 115만달러(약 15억6400만원)로 집계됐다.
미국 XRP 현물 ETF는 10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406만5500달러가 순유입됐다. 프랭클린 상품에 406만5000달러가 들어왔고 카나리 상품에서는 317만7600달러가 빠져나갔다.
솔라나에서 거래되는 SAPLING 시가총액이 한때 500만달러를 넘어선 뒤 411만달러로 집계됐다.
아캄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 가치 가운데 약 78%를 추적했다고 밝혔다. 집계에는 회사 연관 지갑뿐 아니라 피델리티 수탁 주소에 태그한 금액도 포함됐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전주보다 37억7000만 달러 늘어난 3128억4900만 달러다. 스텔라가 144% 급증했고 USDT 도미넌스는 58.81%를 기록했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0% 감소한 950억9053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비트럼 브리지와 모포는 주간 증가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