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기관 겨냥 온체인 수익 상품 출시…디파이 경쟁 확대
갤럭시디지털이 파이어블록스와 손잡고 기관 투자자가 기존 커스터디 시스템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체인 수익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유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기관용 디파이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온체인 금융 시장의 수익 구조 경쟁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갤럭시디지털이 파이어블록스와 손잡고 기관 투자자가 기존 커스터디 시스템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체인 수익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유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기관용 디파이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온체인 금융 시장의 수익 구조 경쟁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최대 콜옵션 집중 구간이 8만 달러에서 7만 달러로 낮아지며 시장 기대치 변화가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임란 라카는 7만 달러 이상에서 딜러의 순 롱 감마 노출이 매도 압력을 키워 비트코인 상승 속도를 제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투자자 라크 데이비스가 카르다노·폴카닷·이더리움클래식·아비트럼을 실사용과 수익 대비 시가총액이 과도한 알트코인으로 지목했다고 전했다.<br /> 시장 일각에서는 기대가치까지 감안해야 한다는 반론도 나오며, 암호화폐 시총 평가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스텔라(XLM)는 오픈 인터레스트 증가와 양성 펀딩비 전환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다만 대형 투자자들의 매도 우위가 이어지고 있어 0.190달러 저항 돌파 여부가 추세 전환의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에이다(ADA)는 고래 지갑 보유량 증가와 선물 미결제약정 확대, 펀딩비 플러스 전환이 맞물리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흐름을 보인다고 전했다.<br /> 카르다노의 'van Rossem' 하드포크를 앞두고 반등 기대가 커졌지만, 주요 저항선 돌파 전까지는 추세 전환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스트레티지 CEO 퐁 레는 비트코인이 8,000~1만달러 구간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재무 구조가 매우 안전하다고 밝혔다.<br /> 다만 시장은 비트코인 가격 급락보다 STRC 부진과 달러 유동성 등 자금조달 능력이 레버리지 전략의 핵심 변수라고 보고 있다.
미국 현물 XRP ETF 자금 유입이 하루 10만7000달러에 그치며 사실상 제로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전했다.<br /> 기관 수요 둔화가 단기 조정인지 구조적 변화인지를 가를 7월 자금 흐름이 핵심 분기점으로 떠올랐다고 짚었다.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하여 총 9억 3661만 달러 규모가 청산되었다. 롱 포지션 청산이 숏 포지션보다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주요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특히 롱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어 단기적으로 과도한 레버리지 해소와 변동성 축소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도지코인이 0.07달러대 중반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마크 유스코는 가격이 일론 머스크와 대형 보유자 영향에 크게 좌우된다고 진단했다고 전했다.<br /> 0.07달러 지지선 유지 여부가 핵심 분기점으로 꼽히며 ETF 부진과 촉매 부족 속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미국 6월 CPI 둔화로 비트코인이 3주 만의 고점인 6만5600달러까지 올랐지만, 매도세에 밀려 다시 6만4000달러선으로 내려왔다.<br /> 이더리움도 6주 최고치를 찍은 뒤 1900달러 아래로 밀렸고,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하루 새 400억 달러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