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지금] 6만4524달러 소폭 하락…거래량 감소 속 활성 지갑 ↑
비트코인은 6만4524달러로 소폭 밀렸고 거래량도 271억629만 달러로 줄었다. 공포·탐욕은 극도의 공포에 머물렀다.
비트코인은 6만4524달러로 소폭 밀렸고 거래량도 271억629만 달러로 줄었다. 공포·탐욕은 극도의 공포에 머물렀다.
ETH가 9890만 달러 순유입으로 유입 우위를 보인 반면 USDC는 1억441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USD1·BNB·DOGE도 후순위권 유출로 눈에 띄었다.
상위 10개 중 이더리움·BNB체인·수이·비트코인·아발란체가 전주 대비 증가했다. 솔라나는 -1.59%로 최대 낙폭, 365일 ROI는 하이퍼리퀴드와 수이가 극명히 갈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만나 크립토 시장구조법의 진척 상황과 통과 가능성을 논의한다고 전했다.<br /> 의회가 8월 휴회 전 처리를 서두르는 가운데 이번 회동이 CLARITY Act의 입법 단계 진입 여부를 가를 분기점으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미국 CPI 둔화에 비트코인이 반등했지만 장기 보유자와 단기 투자자가 동시에 매도에 나서며 상승 탄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전했다.<br /> 글래스노드와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구조적 상승이라기보다 공급 부담이 커진 일시적 반등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상원에서 CLARITY 법안 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리플과 코인베이스는 규제 명확성이 시장 신뢰 회복과 소비자 보호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br /> 윤리 조항을 둘러싼 협상이 막판 변수로 남았으며 트럼프 대통령까지 논의에 가세해 향후 며칠이 법안 통과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캐시(XEC)가 공포·탐욕 지수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탐욕 구간에 진입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가격은 소폭 하락해 단기 과열 속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고, 거래대금은 상위권을 유지했다. 차트상 고점과 저점 변동폭이 큰 가운데 온도파이낸스, 카이토, 바나 등 탐욕 상위 종목들도 함께 활발한 거래를 이어갔다.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안팎 저항선에서 방향성을 두고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br /> 미하엘 반 데 포페, 알리 마르티네즈 등 분석가들은 7만달러 반등 가능성을 보면서도 6만1000달러 지지선 붕괴 시 조정이 깊어질 수 있다고 봤다.
비트코인은 6만3800~6만4300달러 지지대와 주간 POC 6만4100달러 위에서 단기 지지를 형성하고 있다. 상단 6만4800달러 매물벽 돌파가 관건이다.
베이스 창립자 제시 폴락이 소셜 중심 성장 전략이 실패했다고 인정하며 베이스 앱 운영에서 물러나고 거래·결제·AI 에이전트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 코인베이스도 콘텐츠·소셜 실험을 접고 금융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방향을 틀면서 베이스의 사업 재편이 본격화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