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MW 시설 인수한 포티튜드, 자체 운영 확대
지캐시 채굴사 포티튜드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프로서의 12.5MW 시설을 인수했다. 회사는 7개 거점에서 60MW가 넘는 계약 전력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다.
지캐시 채굴사 포티튜드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프로서의 12.5MW 시설을 인수했다. 회사는 7개 거점에서 60MW가 넘는 계약 전력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 부근에서 가장 두꺼운 매물대와 200주 이동평균이 겹치며 핵심 지지 구간을 형성했다고 전했다.<br /> 개인과 1000BTC 이상 고래가 동시에 매집에 나서며 향후 방향성 변화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나온다고 밝혔다.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1638개를 1억473만 달러에 매각했다. 보통주 발행 자금과 함께 STRC 환매와 달러 준비금 확충에 투입했다.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1,638개를 평균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며 우선주 상환과 현금 확보에 나섰다.<br /> 비트코인을 장기 비축 자산이 아닌 유동성 자산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전략 변화가 주목된다.
폴리마켓이 200억 달러(약 28조6000억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신규 투자 유치를 논의하고 있다. 칼시와 코인베이스, 로빈후드도 예측시장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폴리마켓이 약 20억 달러(약 2조8544억 원) 기업가치를 목표로 신규 투자 유치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코인베이스·로빈후드·칼시까지 가세하며 예측시장이 정보 플랫폼 경쟁 무대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저비용 개방형 가중치 모델이 2025년 말 전체 토큰 사용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모건스탠리는 비용 하락이 AI 사용량과 컴퓨팅 수요를 늘릴 가능성을 제시했다.
AI 추론 플랫폼 기업 베이스텐이 시리즈F 투자 유치로 1월 시리즈E보다 세 배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 1년간 매출은 20배, 추론 사용량은 40배 늘었다.
이탈리아 대형 은행 인테사산파올로가 2분기 비트코인 ETF 보유를 94% 줄이고 콜옵션도 사실상 청산했다고 전했다.<br /> 대신 이더리움 ETF 보유를 3배로 늘리며 BTC 중심에서 ETH와 관련 자산으로 전략적 재편에 나섰다고 밝혔다.
데리비트가 8월 1일부터 선물·무기한계약 테이커 수수료를 낮추고 VIP 거래량 기준을 완화했다. 현물 수수료 도입과 전 상품 청산 수수료 1% 단일화도 함께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