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2932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176% 증가·미국 34% 감소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유럽이 최대였고 미국은 감소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유럽이 최대였고 미국은 감소했다.
기관 고객의 미체결 주문은 이전 당일 취소되며 기존 포지션은 표시가격으로 정산한 뒤 데리비트에서 다시 생성된다.
최근 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전체 청산의 71% 이상은 숏 포지션에서 발생했고, 비트코인(BTC)이 대규모 청산을 주도했다. 이더리움(ETH)은 가격 하락 속 롱 청산 부담이 컸으며,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폭 확대와 함께 변동성이 커졌다. 시장은 단기 과열 신호를 주의하며, 변동성 관리가 중요하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공개되지 않는 개인 지갑 사고까지 고려하면 거래소 보관이 통계상 더 안전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보관 방식마다 위험이 달라 이용자의 관리 역량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는 취지다.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글로벌 D램 매출 점유율 39%로 선두를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론은 25%를 기록하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1%포인트로 좁혔다.
리플 USD 유통량이 15억8620만 달러로 증가한 가운데 FXRP가 2억8000만 달러 규모 대출 금고의 담보로 편입됐다.
플레어의 래핑 토큰 FXRP가 센토라에서 담보 자산으로 승인되며 XRP 보유자가 매도 없이 RLUSD를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br /> 디파이에서 소외됐던 XRP의 활용성 확대 신호로 평가되지만 실제 유동성 확대와 이용자 유입은 시장 반응에 달렸다고 짚었다.
아메리칸비트코인은 2분기 비트코인 보유량을 14% 늘리고 분기 최대인 932 BTC를 채굴했다. 채굴 BTC당 매출은 5% 줄었고 7월에는 1대15 역주식분할을 시행했다.
니어프로토콜이 약 3000만 니어 규모의 프로토콜 금고를 기반으로 주권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운용 수익을 네트워크 보안과 검증자 지원 등에 쓰는 구상으로, 앞으로 2주간 의견을 수렴한다.
Flap이 8월 3일 로빈후드 체인에서 토큰 5593개를 발행해 Pons의 3749개를 앞섰다. 하루 기준 순위 변화로, 장기 점유율이나 토큰 품질을 뜻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