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물가 3.4%, 굴스비 추가 지표 요구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4%로 낮아졌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2% 목표 복귀를 판단하려면 몇 달치 지표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4%로 낮아졌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2% 목표 복귀를 판단하려면 몇 달치 지표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공습으로 핵무기 확보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미 국방부는 시설 피해를 강조했지만 국제원자력기구는 우라늄 재고 검증 접근권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리플 네트워크 거래 건수가 8월 5일 280만건을 넘으며 전주보다 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바이낸스 입금 주소와 유입 물량은 줄어 온체인 활동과 거래소 수급 해석이 엇갈렸다.
오라클의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일정 지연과 주정부 토지 허가 거부에 맞물렸다. 최대 1650억 달러 규모로 거론된 프로젝트 주피터는 전력·가스·물·인허가가 동시에 얽힌 인프라 사업이라는 점을 드러냈다.
조슈아 쿠슈너(Joshua Kushner) 쓰라이브캐피털 창업자가 첫 투자서한에서 AI 기회는 크지만 투자 가격과 판단 기준을 분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쓰라이브캐피털은 운용자산 600억 달러(약 86조5000억원)와 전체 펀드 기준 순수익 IRR 33%를 제시했다.
Compute Exchange가 기업용 AI 추론 사용량 단가를 최대 6개월 고정하는 포워드 상품을 출시했다. 토큰은 암호화폐가 아니라 AI 모델 사용량 단위다.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이 2026년 1분기 말 스트레티지 주식 128만2636주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13F 기준 평가액은 1억6007만2972달러다.
웰스파고가 2026년 1분기 말 기준 스트레티지 보유 주식을 약 72만6000주로 늘렸다. 직전 분기보다 약 125% 증가한 규모로,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를 통한 기관의 간접 노출이 다시 확인됐다.
다트머스대 기금의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연계 ETF 평가액이 6월 말 약 1240만 달러로 줄었다. 보유 주식 수는 유지돼 가격 하락이 평가액 감소로 이어졌다.
샤프링크게이밍이 보유 이더리움 가운데 약 10만6000 ETH를 리도 wstETH 구조로 운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액은 2억 달러(약 2836억원)로, 8월 3일 기준 보유량의 약 1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