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비트코인 달러마진 계좌 2.64%p 증가...도지코인 포지션 소폭 확대
계좌 기준에서는 비트코인 달러 마진 증가가 가장 뚜렷했다. 포지션 기준은 도지코인 달러 마진만 소폭 움직였다.
계좌 기준에서는 비트코인 달러 마진 증가가 가장 뚜렷했다. 포지션 기준은 도지코인 달러 마진만 소폭 움직였다.
8월 15일 9시 8분 기준 업비트 KRW 마켓 데이터 분석에서 캡(CAP/KRW)이 주간 +77.61%로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기간별 상승률 상위권에는 펄(PRL)의 1개월 +98.40%, 펌프펀(PUMP)의 1개월 +61.45%가 두드러졌으며, 일 매수 체결강도는 헤데라(HBAR)·파워렛저(POWR) 등 5개 종목이 500%로 상단에 포진했다. 반면 일 매도 체결강도 상위 5개 종목은 모두 0.00%로 집계돼 매도 우위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DEX 트렌딩 상위권에 캐시 일론과 유어 백이 올랐다. 급등세는 세츠 온 골드가 주도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 안팎을 넘어서면 경기 하강과 신용 리스크가 함께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금리는 4.6% 수준으로 임계점보다 낮지만 하반기 장기금리 상승 압력은 남아 있다는 진단이다.
달러-원 환율이 15일 오전 6시 기준 1,416.80원에 거래되며 전일 서울장 종가보다 1.50원 내렸다. 미국 소비지표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달러화가 하방 압력을 받았다.
비트와이즈 체인링크 ETF의 순자산이 8월 12일 기준 2578만8402달러로 집계됐다. 출시 이후 수익률은 손실권에 머물렀지만 보유 체인링크와 순자산은 증가했다.
국채선물이 15일 야간 거래에서 미국 국채 약세에도 소폭 상승했다. 10년물은 3틱 오른 105.70, 3년물은 1틱 오른 103.25에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바뀐 뒤 은행 간 일평균 현물환 거래량이 191억4000만 달러로 늘었다. 다만 심야 거래와 해외 투자자 참여 확대 효과는 추가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
미·일 공동 외환시장 개입 이후 헤지펀드의 엔화 약세 포지션이 절반 넘게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달러·엔 환율은 다시 160엔 부근을 의식하는 구간에 들어섰다.
앤트로픽이 데카르트를 약 6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거래가 성사되면 상장 준비와 맞물린 AI 컴퓨트 효율 확보 전략이 더 뚜렷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