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비축유 2억9870만배럴, 방출 능력 시험대
미국 전략비축유가 8월 7일 기준 2억9870만 배럴로 줄어 1983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낮아진 재고보다 저장 동굴과 방출 설비가 빠른 방출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쟁점이다.
미국 전략비축유가 8월 7일 기준 2억9870만 배럴로 줄어 1983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낮아진 재고보다 저장 동굴과 방출 설비가 빠른 방출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쟁점이다.
시바리움의 탈중앙화거래소 거래량이 7일 기준 97.46% 감소했다. 총예치액도 10만1330달러에 그쳐 실제 디파이 이용 기반이 얇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 클립스텐 스완 비트코인 CEO가 BTC의 10월 저점 가능성과 2028년 반감기 전 13만달러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알트코인이 비트코인의 화폐 경쟁자로서는 힘을 잃었다고 평가했다.
xAI 원년 창업진 이탈과 오픈AI·앤트로픽의 광고 정책 차이가 AI 플랫폼 신뢰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그널파이어는 앤트로픽의 2년차 직원 유지율을 80%, 오픈AI를 67%로 제시했다.
애널리스트 Killa가 BTC 2배 레버리지 롱과 별도 10배 분할 롱 전략을 공개했다. 10배 포지션은 6만2600달러, 5만7100달러, 5만1600달러 진입가로 구성됐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를 13F에 신고한 주체가 가격 조정 뒤에도 약 1500개로 집계됐다. 13F는 분기 말 기준 보유 현황을 보여주는 자료로, 실시간 매매 신호는 아니다.
미국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와 단순 현금 대기보다 초단기 채권·머니마켓 상품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7월 초단기 채권 ETF에는 128억 달러가 유입됐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4% 올라 연준 목표를 웃돌았다. 블랙록은 남은 물가 압력이 금리로 낮추기 어려운 항목에 몰려 추가 인상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봤다.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은 AI 투자 열기 속에서도 관련 채권 발행 압력과 금리 상승 위험을 함께 봐야 한다고 밝혔다. 불·베어 지표는 9.7에서 9.3으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도’ 신호를 유지했다.
블룸버그 마켓은 연준 선호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의 2026년 전망치가 2.3%로 장기 목표 2%를 웃돈다고 전했다. 연준은 올해 들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