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달러 AI 자본, 엔비디아 인프라 전략 부상
엔비디아가 월가 금융기관 6곳과 5000억 달러(약 707조원) 이상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추진한다.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며 경쟁 축이 칩 성능에서 전력·부지·장기 자본으로 넓어지고 있다.
엔비디아가 월가 금융기관 6곳과 5000억 달러(약 707조원) 이상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추진한다.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까지 더해지며 경쟁 축이 칩 성능에서 전력·부지·장기 자본으로 넓어지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31%로 올라 2007년 6월 이후 처음 5.3%선을 넘었다. 장기금리 상승은 비트코인과 크립토 신용시장에 기회비용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리치캐피털이 학습·헬스케어·업무 분야 초기 AI 기업에 투자하는 2억6500만 달러 규모 5호 펀드를 조성했다. 프리시드부터 시리즈A까지 약 50개 기업이 투자 대상이다.
앤트로픽이 SEC에 비공개 S-1 초안을 제출한 뒤 비상장 시장 평가가 1조5000억 달러까지 거론됐다. 공모 주식 수와 가격, 상장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6만4177.56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0시(UTC) 이후 0.6% 하락했다. 나스닥100 선물과 이더리움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시장은 한국시간 20일 오전 3시 공개될 FOMC 의사록을 기다리고 있다.
오픈AI는 맥용 챗GPT에 컴퓨터 사용 이력을 참고하는 기능을 추가했고, 구글은 검색 서비스에 올린 일부 콘텐츠를 생성형 AI 모델 개선에 쓸 수 있다고 밝혔다.
리플(XRP) 10억 개가 9월 1일 월간 에스크로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실제 유통 증가는 해제 뒤 재잠금 규모와 거래소 유입 여부로 확인해야 한다.
비트코인 펀딩비가 약 20개월 만의 고점에 오르며 파생시장 롱 포지션 유지 비용이 커졌다. 현물 가격은 6만4000달러 안팎에 머물러 가격 추세보다 레버리지 쏠림을 확인할 지표로 해석된다.
- GPU에서 데이터센터로, 다시 전력망으로…AI 투자 패러다임 '컴퓨팅 성능'에서 '물리 인프라'로 확산 - 틸·테퍼 등 거물 투자자 발전·유틸리티 비중 확대…“억만장자보다 병목을 따라가라”
기관으로 추정되는 지갑이 라이터에 335만 LIT를 입금했다. 평가액은 783만 달러(약 111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