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2억 SHIB 거래소 유입, 유출 웃돌았다
시바이누 거래소 유입량이 4012억6000만 SHIB로 유출량을 웃돌았다. 가격은 24시간 기준 11.37% 하락했지만 기술 지표는 중립과 약세가 엇갈렸다.
시바이누 거래소 유입량이 4012억6000만 SHIB로 유출량을 웃돌았다. 가격은 24시간 기준 11.37% 하락했지만 기술 지표는 중립과 약세가 엇갈렸다.
옵티미즘은 사용자 에어드롭 잔여 물량 5억4690만 OP를 전략 생태계 펀드로 돌렸다. WLFI는 신탁회사 설립과 USD1 표시 RWA 영구선물 시장을 함께 추진했다.
리플 프라임이 2억7500만 달러(약 3819억원)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채 발행을 마쳤다. 공개 문서상 핵심은 XRP 직접 담보가 아니라 모회사 리플의 지원 가능성과 XRP 보유 가치가 신용평가에 반영됐다는 점이다.
장줘얼 BTC.TOP 창업자가 BTC 조정 폭과 기간이 과거 세 차례 주기에 가까워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횡보가 이어질 경우 투자자의 포모 심리가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아스터가 23일 0.60달러대까지 밀리며 파생시장 레버리지 부담을 드러냈다. 롱 청산과 토큰 언락, 약한 투자심리가 하락 요인으로 함께 거론됐다.
마지 빅브러더의 하이퍼리퀴드 내 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149만 달러 평가이익으로 돌아섰다. 하이퍼리퀴드와 펌프펀 롱 포지션은 손실 구간에 남았다.
팰컨엑스가 최근 하루 동안 하이퍼리퀴드 8만200개를 게이트로 보낸 것으로 관측됐다. 이체 규모는 627만 달러, 약 87억원이다.
7월 글로벌 금 ETF에 30억 달러가 순유입되며 두 달 연속 순유출 뒤 유입으로 돌아섰다. 미국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와 달러 약세 속에 국내 금 현물 ETF도 한 달 새 6.8% 올랐다.
중신증권은 최근 기술주 조정이 미국 장기 국채 금리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고 봤다. AI 상업화 속도와 가격 결정력, 모델 격차가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독립 온체인 조사자 잭XBT가 캐나다·영국 등 7개국 피해 사건을 자동 거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 국적과 관할권을 기준으로 민간 조사 지원을 제한하는 방식이 논란으로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