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리크 시총 1450만달러, 4시간 40% 상승
밈코인 사이버리크가 25일 한국시간 오후 3시15분 기준 최근 4시간 동안 40% 넘게 올랐다. 시가총액은 1450만 달러(약 201억원)로 회복됐다.
밈코인 사이버리크가 25일 한국시간 오후 3시15분 기준 최근 4시간 동안 40% 넘게 올랐다. 시가총액은 1450만 달러(약 201억원)로 회복됐다.
도지코인 현물 ETF가 8월 24일 14만602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도지코인 가격은 장중 0.10달러를 넘었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안착하지 못했다.
크립토 밴터는 이번 비트코인 반등이 초기 쇼트 스퀴즈에서 시작됐지만 시장 레버리지가 낮아졌다고 진단했다. 과거 15년 통계상 주간 20% 안팎 상승 뒤 8주 평균 상승률은 36.5%였다.
이더리움이 25일 밤 게이트 기준 2449.96달러에 거래되며 2450달러 선을 밑돌았다. 24시간 등락률은 1.76% 하락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단기 예측시장에서 9월 1일 전 9만 달러 도달 확률은 8~13% 범위로 확인됐다. 같은 시장은 8만2500~8만5000달러 구간에 더 높은 확률을 반영했다.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정산 파일럿을 연율 70억달러 규모로 키운 가운데 BVNK가 마스터카드에 편입됐다. 비자는 내부 플랫폼과 외부 정산·장외거래 파트너를 나누는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재편하고 있다.
갤럭시원이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를 담보로 단일 신용한도를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연이율은 8.99%, 최대 한도는 200만 달러(약 27억6600만원)다.
더나인이 2분기 영업손실에도 3260만 달러 순이익을 냈다. 자체 생태계 토큰 9BIT 수령과 공정가치 재평가 이익이 흑자 전환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엠퍼리 디지털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1179개로 줄이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다시 제시했다. 회사는 현금 6200만 달러와 부채 3500만 달러도 함께 공개했다.
나스닥이 토큰화 증권을 기존 주식시장 주문장과 결제 체계 안에서 다루는 구조를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유동성 네트워크 신설과 DTC 결제 구조, DTCC 실제 생산 거래가 실행 축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