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딜북] 이달 들어 3억1545만 달러 유치...YZi 랩스, 22개 프로젝트 동시 인큐베이션
8월 암호화폐 투자 라운드는 55건으로 3억1545만 달러가 모였다. 스트래티지가 20억 달러로 최대였고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결제 개발자 도구에 자금이 몰렸다.
8월 암호화폐 투자 라운드는 55건으로 3억1545만 달러가 모였다. 스트래티지가 20억 달러로 최대였고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결제 개발자 도구에 자금이 몰렸다.
이번 주 총 언락 규모는 약 3억1000만 달러다. 최대 언락일 규모는 약 9800만 달러이며 비트웨이가 4058만 달러로 가장 크고 플레이즈아웃은 시총 대비 20.27%다.
서울 채권시장 전문가 10명은 9월 국고채 3년물 금리 컨센서스를 3.78%, 10년물을 4.26%로 제시했다. 한국은행의 연속 인상 뒤 긴축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다는 기대와 인플레이션·재정 부담 경계가 함께 반영됐다.
테크토닉 공격자가 이더리움으로 옮긴 자금은 약 600만 달러에 그쳤다. 크로노스가 네트워크를 중단하면서 피해 추정액 대부분은 체인 안에 남은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최근 7일간 비트코인 약 1만1907개가 순유출됐다. 코인베이스 프로 유출이 가장 컸고 바이낸스는 소폭 순유입을 기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076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을 기록했다. iM증권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가 향후 사업 확장의 관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63억6202만 달러로 0.91%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 단기 거래는 콜·풋이 팽팽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72억770만 달러로 전일 대비 0.46%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에 쏠렸다.
솔라나 검증자 표결로 연간 디인플레이션율이 15%에서 30%로 높아졌다. 비트코인에서는 스타크웨어의 QSB 거래와 블록스트림의 포스트양자 서명 연구가 장기 보안 의제로 이어지고 있다.
BTC 상승 배경으로 현물 수요·미 국채 매입·ETF 연속 유입이 함께 언급되며 ‘디지털 금’ 내러티브가 재점화됐다.<br /> 러시아 CBDC(디지털 루블)·스베르방크의 코인 담보대출, OPEC·호르무즈 등 지정학/에너지 이슈도 동시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