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50일선 방어, 고래 400억개 매도
시바이누가 50일 지수이동평균선 0.00000489달러 부근을 지켰다. 8월 22일 이후 대형 보유 지갑은 400억 SHIB를 처분했고 롱·숏 비율은 0.93으로 제시됐다.
시바이누가 50일 지수이동평균선 0.00000489달러 부근을 지켰다. 8월 22일 이후 대형 보유 지갑은 400억 SHIB를 처분했고 롱·숏 비율은 0.93으로 제시됐다.
그레이스케일과 안드리센호로위츠, 크립토카운슬포이노베이션이 SEC의 신종 ETF 의견 수렴에서 암호자산 ETP를 일괄 규제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쟁점은 비증권 자산을 담은 상품을 투자회사법 체계로 자동 편입할지 여부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스가 약정형 주식매입 한도를 10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늘렸다. 새 한도는 즉시 확보한 현금이 아니라 조건부 조달 여력이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 선물시장의 30일 평균 순테이커 매수량이 2137억 달러에서 978억 달러로 줄었다고 밝혔다. 8월 30일 이후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도 매도 우위 구간에 머문 것으로 제시됐다.
그레이스케일과 안드리센호로위츠, 암호화폐혁신위원회가 SEC에 신종 ETF를 단일 범주로 묶지 말라고 요구했다. 공개 의견 제출 기한은 8월 31일이었다.
카르다노 헌법위원회 갱신 안건이 SPO 기준선을 0.18%포인트 웃돌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일부 온체인 대시보드는 9월 2일 현재 안건을 진행 중으로 표시하고 있다.
NAVI가 시장별 리스크를 분리하고 전문 큐레이터가 자산과 대출 조건을 관리하는 'NAVI Prime'을 출시했다. NAVI는 이를 통해 기관과 대규모 자금이 각자의 위험 기준에 따라 온체인 대출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멀티코인캐피털이 하이퍼리퀴드 26만1555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옮긴 온체인 흐름이 포착됐다. 다만 기존 보도와 같은 사건일 가능성이 있어 추가 체결 데이터가 없으면 발행 보류가 필요하다.
코스피 급락과 아시아 증시 약세가 위험회피 심리를 키우며 암호화폐 시장도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밀린 가운데 롱 청산이 2억5861만달러로 쏠리며 과열 포지션이 정리됐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0.19%로 관심지수 선두를 기록했다. RLUSD·ONDO·CRV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크게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