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할인은 얕아졌지만 여전히 마이너스…프라임만 급증
미국 크립토 심리는 아직 조심스럽지만 기관 창구 거래는 크게 늘었다. 현물 할인은 5일째 이어졌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아직 조심스럽지만 기관 창구 거래는 크게 늘었다. 현물 할인은 5일째 이어졌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하며 1억4139만 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가 유입을 주도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와 아크·21셰어스 ARKB가 유입을 주도했다.
XRP·SOL·도지코인은 순유입을 기록했고 순유출 코인은 없었다. 체인링크·아발란체·헤데라 등 7종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제이콥 누킨 JP모건 프라이빗뱅크 미국 투자전략 책임자는 채권금리 상승이 성장 기대와 AI 생산성 반영일 수 있으며 주식시장에는 랠리 지속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유출이 가장 컸고 이더리움은 유입 1위를 기록했다. 달러 유입과 현금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그렉 아벨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알파벳 투자 확대의 주요 배경으로 AI 영향을 꼽고, 데이터센터 확장에서는 전력과 지역사회 수용성이 핵심 조건이라고 밝혔다.
맷 호건 비트와이즈 CIO는 비트코인이 단기 조정을 거칠 수 있지만 거시경제 촉매와 포트폴리오 재편 수요를 바탕으로 올해 10만 달러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신고점 갱신 종목이 12개로 집계됐다. FLORK는 신저점을 경신했고 시총 주요 종목은 최고점과 격차를 유지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으로 전환했지만 주간·월간 기준 순유출이 이어졌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