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947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48% 감소·미국 107% 증가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고 아시아는 감소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주간·월간으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고 아시아는 감소했다.
유셀리스(USELESS)가 24시간 동안 약 38% 올랐다. 무기한 선물시장 자금 유입과 롱 포지션 증가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지만, 0.097달러 부근 유동성 구간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비트코인 온체인 매도 위험 지표가 8월 고점의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다만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에 약 107만 BTC가 남아 공급 부담은 이어지고 있다.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이 폰스를 이틀 연속 수익에서 앞섰다. 두 플랫폼의 구체적인 수익액과 집계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솔라나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의 플랫폼 토큰 STONK 시가총액이 장중 1억8000만달러를 웃돌았다. 24시간 상승률은 24.86%로 집계됐다.
Zcash가 한 달 동안 94% 오르며 프라이버시 자산에 대한 관심을 끌었다. 레버리지 청산과 서사 매수가 상승을 키웠다는 분석과 함께 공급·거버넌스·보안 논란도 다시 부상했다.
XRP·SOL·LINK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HYPE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아발란체·헤데라·라이트코인·폴카닷·BNB는 보합이었다.
에이치티엑스의 8월 선물 거래량이 전월보다 84.4% 늘었다. 주요 거래 플랫폼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미국 버지니아주 남성이 투자자들에게서 250만달러 이상을 가로채고 가상자산을 숨긴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그는 파산 서류에 금융자산을 34센트로 신고했다.
바이낸스의 토큰화 주식 플랫폼 b스톡스가 전체 TVL의 26%로 온체인 거래량의 88%를 차지했다. 보유 자산 규모와 거래 활성도가 플랫폼별로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