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 창립자 “최대 마케팅비 2만달러” 반박
인피니 창립자가 설립 이후 최대 마케팅 지출이 1만~2만달러 규모였다고 밝혔다. 마케팅에 과도한 비용을 썼다는 인식에는 반박했다.
정민석 기자인피니 창립자가 설립 이후 최대 마케팅 지출이 1만~2만달러 규모였다고 밝혔다. 마케팅에 과도한 비용을 썼다는 인식에는 반박했다.
정민석 기자SOL·도지코인·HBAR·트론은 순유입을 기록했고 HYPE는 순유출됐다. XRP·체인링크·아발란체·라이트코인·폴카닷·BNB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김서린 기자비트코인이 7만7400달러대까지 오르면 약 7700만달러 규모의 잠재적 숏 청산 구간에 닿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방에는 약 6355만달러 규모의 롱 청산 노출이 형성됐다.
암호화폐
김하린 기자아크 생태계 토큰 톨리의 시가총액이 2500만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GMGN 기준 거래량은 300만달러로 제시됐다.
김미래 기자한 가상자산 지갑이 Arc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LONG·BITCOIN·USDC에 487.6달러를 투입해 57만8000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했다.
서도윤 기자USD.AI의 수익형 자산 sUSDai 순수익률이 6.98%로 집계됐다. 블록웍스 리서치는 sUSDai에 건설적 평가를 유지하면서 CHIP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서지우 기자BTC와 ETH에서 대형 순유출이 나타났고 USDC도 유출 우위였다. ZEC는 주요 종목 가운데 순유입으로 눈에 띄었다.
최윤서 기자버추얼스 프로토콜이 주식별 토큰 거래와 AI 상원 거버넌스를 결합한 오큐파이를 Base에 선보였다. 거래 수수료의 40%는 연계 주식 매입에 사용된다.
김민준 기자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 257.61개 규모의 지정가 매수 주문이 포착됐다. 주문 가격은 7만4123~7만5088달러로, 아직 체결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암호화폐
김하린 기자아비트럼이 5268만 달러 순유입으로 체인 플로우 1위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7254만 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이탈을 보였다.
강이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