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시총 1100만→3000만달러…유닙시스 30만달러 매입
솔라나 기반 토큰 엠버의 시가총액이 11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로 늘었다. 유닙시스 지갑은 앞서 30만달러 상당으로 엠버 2790만개를 매입했다.
솔라나 기반 토큰 엠버의 시가총액이 11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로 늘었다. 유닙시스 지갑은 앞서 30만달러 상당으로 엠버 2790만개를 매입했다.
프랑스 상장사 캐피털B가 비트코인 376개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3521개로 늘렸다. 회사는 거래량과 시가총액 비율 기준 유로넥스트 종목 가운데 9위라고 밝혔다.
비트고로 분류된 지갑에서 시바이누 1253억3408만3223개가 거래 이력이 없는 주소로 이동했다. 수신 지갑의 소유자와 이동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봉크 가이가 솔라나 생태계 토큰 엠버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엠버의 시가총액이 1억달러(약 1,345억원)를 넘을 가능성도 거론했다.
7월 비트코인 가격 하락 구간에서 1~7일 보유 물량 비중은 1.97%에서 2.35%로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 7월 저점이 장기 바닥이었는지는 추가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비트코인은 7만6996달러로 밀렸지만 거래량은 294억2700만 달러로 늘었다. 탐욕 심리는 유지됐으나 전일과 지난주보다 식었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감소했으나 연초 대비로도 낮은 수준을 보였다. 에테나 USDe와 스파크는 주간 증가세를 나타냈다.
시티즌스 JMP 증권이 로빈후드의 목표주가를 155달러에서 165달러로 올렸다. 로빈후드체인의 활동 확대와 개발자 생태계 성장이 조정 배경으로 제시됐다.
비트코인이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에서 상승을 멈췄다. 장기 보유자 원가와 선물 청산 물량, 미국 현물 ETF 손익분기점이 같은 구간에 몰렸다.
XRP 레저의 24시간 결제량은 전일보다 26% 늘었지만 활성 사용자는 감소했다. 결제량 증가만으로 이용자 기반 확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