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206 BTC 순유출...아시아 거래량 29% 증가·미국 297% 증가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출과 주간 순유입이 함께 나타났다. 바이낸스 BTCUSDT 거래량은 미국 시간대가 가장 컸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출과 주간 순유입이 함께 나타났다. 바이낸스 BTCUSDT 거래량은 미국 시간대가 가장 컸다.
0xRay518으로 알려진 지갑이 SNDK와 PONS 숏 포지션을 늘리고 비트코인 숏 포지션 일부를 줄였다. 비트코인 숏 포지션은 여전히 8152만달러 규모로 남아 있다.
북한 연계 조직이 이란·레바논 등 제3국 IT 인력 일부에게 월 500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제안해 미국 기업의 원격직 면접을 대신 보게 한 사례가 전해졌다. 채용 뒤 북한 측 인력이 직무를 넘겨받는 방식이다.
비트코인은 소폭 반등했고 거래량은 크게 늘었다. 탐욕 심리는 둔화됐지만 시장 관심은 회복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한국시간 9월 8~12일 거래분에서 1억97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와 ETHB에 자금이 몰린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는 순유출이 나타났다.
한 암호화폐 지갑이 포스톡을 매수한 지 5일 만에 전량 매도하며 약 30만4000달러의 손실을 냈다. 투자금의 60.7%가 줄어든 거래다.
GMGN 인기 섹터 상위 5개 토큰 가운데 ZEC 표기 토큰의 24시간 거래대금이 3978만달러로 집계됐다. 가격은 1.5% 하락한 1111.0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거시경제 변화보다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는 분석이 나왔다. 킬라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금리와 경제지표보다 비트코인의 선행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USDT와 ETH에서 큰 순유출이 나타났다. USDC와 BT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XRP도 유출 우위였다.
디갓츠 창립자 프랭크는 토큰화 자산 거래쌍이 밈코인의 발행 비용을 높이고 프로젝트 간 경쟁을 약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밈코인 고평가의 주요 동력으로는 모바일·소셜 거래 앱의 성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