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c의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이 3052만달러(약 414억원)로 집계됐지만 가격은 28.1% 하락했다. GMGN 인기 섹터 토큰 상위 5개 중 4개가 같은 기간 약세를 보였다.
28일 낮 12시 한국시간 기준 e/acc 가격은 0.0074달러, 시가총액은 721만달러(약 98억원)로 나타났다. 거래 건수는 14만9970건이었다.
거래대금 2위는 PAID로, 최근 24시간 거래대금 2828만달러(약 383억원)를 기록했다. 가격은 23% 내린 0.0274달러였고 시가총액은 2558만달러(약 347억원), 거래 건수는 9만2960건이었다.
STONK의 거래대금은 2596만달러(약 352억원)였다. 가격은 8.4% 하락한 0.2587달러로 집계됐으며 시가총액은 3억달러(약 4068억원), 거래 건수는 8만3145건이었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상위 5개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했다. 가격은 3.5% 오른 5.2541달러였으며 거래대금은 1401만달러(약 190억원), 시가총액은 1389만달러(약 188억원), 거래 건수는 8만9011건으로 나타났다.
ZEC로 표시된 토큰은 거래대금 2406만달러(약 326억원)를 기록했지만 가격은 4.2% 하락한 1569.46달러였다. 시가총액은 2억달러(약 2712억원), 거래 건수는 8만4814건이었다.
화성재경(MarsBit)은 GMGN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같은 집계 결과를 전했다. 거래대금은 매수와 매도 거래를 합산한 수치이므로 거래 규모가 크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e/acc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으로 소개돼 왔다. 앞서 본지는 e/acc가 출시 초기 시가총액과 거래량을 빠르게 늘렸다고 전했다. 이번 집계에서는 초기 거래 열기 이후 가격이 하락한 상황에서도 거래가 이어졌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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