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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멘 0.19달러 상회…4시간봉 마감 여부 주목

Stellar XLM
저항선을 향해 오른 캔들 차트와 금속 코인 / TokenPost.ai (macro)

스텔라루멘(XLM)이 주간 기준 6% 넘게 상승하며 0.19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4시간봉이 아직 마감되지 않아 돌파가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스텔라루멘 가격은 4시간 동안 2.46% 올라 약 0.1903달러에 거래됐고, 장중 0.1904달러까지 올랐다. 0.19달러 위에서 4시간봉이 마감되는지가 단기 흐름의 주요 기준으로 제시됐다.

AMBCrypto는 18일 분석에서 0.19달러를 회복 저항선으로 짚었다. 해당 가격 위에서 봉이 마감되면 매수세가 돌아왔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음 저항 구간은 0.194~0.197달러로 제시됐다. 이 구간을 넘으면 심리적 가격대인 0.20달러가 다음 시험대가 된다.

다만 거래량 증가 폭은 9월 15~16일 상승 당시보다 작았다. 가격이 저항선을 넘었더라도 거래 참여가 충분하지 않으면 상승 흐름이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이 변수로 남았다.

지지선은 0.1846달러 부근이다. 이 가격 아래에서는 0.181~0.184달러 구간에 여러 이동평균선이 자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격이 이 지지 구간까지 밀리면 최근 회복 흐름이 약해지고 이전 가격대로 되돌아갈 수 있다. 반대로 0.19달러 위에서 거래가 이어지면 0.194~0.20달러 구간을 다시 시험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

스텔라루멘은 최근 네 개의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됐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구조로, 최근 가격 흐름이 이전 추세보다 강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스텔라 네트워크의 최근 공식 업데이트는 14일 공개된 토큰화 자산 시장 실시간 가격 데이터 관련 내용이었다. 이날 가격 상승과 직접 연결된 별도 발표는 없었다.

앞서 본지는 스텔라루멘이 24시간 동안 8.2% 상승했지만 0.20달러 저항선에 막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분석에서도 0.20달러가 주요 가격대로 제시되면서 4시간봉 마감과 거래량 변화가 후속 확인 지점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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