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거래자가 니어프로토콜(NEAR) 514만개를 10배 레버리지로 매수해 890만달러(약 123억원)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룩온체인은 18일 해당 거래자의 포지션을 추적한 결과, 2주 전 개설된 포지션의 가치가 1895만달러(약 262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블록비츠 원문을 통해 공개됐다.
거래자는 니어프로토콜을 한 방향으로 매수하고 10배 레버리지를 적용했다. 포지션 규모와 평가이익은 룩온체인이 관측한 시점의 수치다.
890만달러는 포지션을 청산해 확보한 수익이 아니라 미실현 수익이다. 포지션을 유지하는 동안 평가액은 변할 수 있으며, 실제 확정 수익은 청산 시점과 거래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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