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비트코인 108,131달러, 이더리움 2,519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코인 가격이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약 1.01% 하락한 10만8131달러에 거래됐으며, 이더리움은 2.21% 하락한 2,519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코인 가격이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약 1.01% 하락한 10만8131달러에 거래됐으며, 이더리움은 2.21% 하락한 2,519달러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 임원이 14년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의 이례적인 이동에 대해 해킹 가능성을 제기했다. BCH 트랜잭션과 연계된 점은 의도적인 키 테스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 넘게 하락했으며, 이더리움도 4% 이상 하락하는 등 주요 코인들이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14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고래가 익명 주소로 하루에만 8번째로 총 1만 BTC를 이체했다. 커뮤니티는 익명의 초기 채굴자가 주도한 것이라 보고 있다.
14년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주소들이 하루에만 7차례 1만 BTC씩 익명 주소로 대규모 이체하며 익명 채굴자가 주도한 정황이 제기되고 있다. 커뮤니티는 2011년 20만 BTC를 보유했던 인물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해 주요 알트코인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8% 하락한 10만9천 달러대에 머물렀고, 이더리움 또한 1.51% 내렸다.
14.3년간 비활성화됐던 비트코인 주소가 1만 BTC를 보유한 채 다시 움직였다. 이는 장기 보유 고래의 지갑 이동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상승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엇갈렸다.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각각 8,243억원과 2,025억원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블랙록, 피델리티 등 주요 기관들로부터 유입된 자금이 대다수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