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6년 휴면 고래, 6억달러 규모 BTC 이체…시장 긴장 外
6년간 활동이 없던 비트코인 고래가 약 6.49억 달러 규모인 6,000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해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6년간 활동이 없던 비트코인 고래가 약 6.49억 달러 규모인 6,000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해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이더리움은 오름폭이 더욱 컸다.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관세 발표로 인한 무역 긴장 고조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큰 폭으로 하락했고,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전환됐다. 반면 시장 전체 규모는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다.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5억 달러 규모의 USDT가 이체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규모 온체인 자금 이동은 시장 변동 가능성을 시사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약세를 나타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3일 연속 총 2.16억 달러 순유입되며 투자 심리가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ETH) ETF 또한 839억 원 규모 순유입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0.74% 하락한 약 10만7천 달러, 이더리움은 0.48% 하락한 2,5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트루스소셜의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서를 공식 접수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 유입과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미국 디지털자산 실무그룹이 7월 22일 암호화폐 규제 방향 및 입법 제안이 담긴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SEC, CFTC 등 주요 규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비트코인 전략 비축안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