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96,000달러, 이더리움 3,19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40% 상승한 9만6000달러(약 1억3915만원), 이더리움은 0.22% 하락한 3197달러(약 463만원)를 기록했다. 상위 알트코인 중 BNB는 상승했으나 XRP, 솔라나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40% 상승한 9만6000달러(약 1억3915만원), 이더리움은 0.22% 하락한 3197달러(약 463만원)를 기록했다. 상위 알트코인 중 BNB는 상승했으나 XRP, 솔라나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스카라무치 부자가 설립한 솔라리 캐피털이 2.2억 달러 규모의 아메리칸 비트코인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다. 찰스 호스킨슨과 트럼프 가족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하며 9만6천달러선을 유지했고, 이더리움도 약세를 나타냈다.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15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다소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들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밸런서 해커가 탈취한 ETH를 중간 주소를 거쳐 토네이도캐시로 이체하기 시작했으며, 100 ETH 단위로 나눠 송금하고 있다. 이는 약 1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이어진 움직임이다.
15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3.29%, 1.43%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7317억원이 순유출되었으며, 블랙록의 IBIT가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 악화를 반영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하락한 95,619달러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한 3,204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등락이 엇갈렸다.
크립토퀀트 수석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이 36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회복이 어렵고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목표가는 9만2000달러 이하며, 수요 및 투자심리 회복이 전제돼야 반전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1시간 동안 1.58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었으며, 블랙록은 대규모 BTC와 ETH를 거래소에 입금했다. 시장은 단기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일부 기관은 추가 ETH 매수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