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BTC 현물 ETF, 6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1132억원 外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132억 원이 순유입되며 6일 만에 자금 흐름이 반등했다. 블랙록과 그레이스케일의 ETF가 유입을 주도했고, 옵션 시장에선 약세 심리가 확산 중이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132억 원이 순유입되며 6일 만에 자금 흐름이 반등했다. 블랙록과 그레이스케일의 ETF가 유입을 주도했고, 옵션 시장에선 약세 심리가 확산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띠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알트코인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BTC 초기 투자자 오웬 건던이 2.28억 달러 상당 2499 BTC를 크라켄에 입금해 매도 가능성을 높였다.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매도 신호로 해석된다.
Sei의 EVM 호환성 확대가 전일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으며 이더리움 개발자 유입 기대감이 부각됐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임박 소식으로 국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 변화 가능성도 spotlight를 받았다. 온체인 AI·데이터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메인넷 활성화 소식이 구조적 성장 서사와 함께 투자자 관심을 견인했다.
비트코인이 2% 넘게 하락하며 가상자산 시장이 조정을 받았다.<br /> 채굴주는 대체로 약세를 보였고, 메타플래닛은 이례적 강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8.8만 달러로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였다.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코인도 동반 하락했고, XRP ETF 이슈가 시장 변수로 부상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의 가격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시장 투자 심리도 위축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미국 증권당국에 비밀리에 기업공개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 내 메이저 기업 중 상장을 통한 자본시장 진입을 노린 대표 사례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 주소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6.1억 달러 규모의 BTC를 이체했으며, 추가 이체 가능성도 제기됐다. 비슷한 시각 1.9억 달러 규모의 ETH도 함께 이체됐다.
말레이시아 국영 전력회사 TNB는 2020년부터 불법 암호화폐 채굴로 약 11억 달러 손실을 입었고, 당국은 합동 단속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