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67,654달러, 이더리움 1,978달러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66% 상승한 67,654달러, 이더리움은 1.87% 오른 1,978달러를 기록했다.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66% 상승한 67,654달러, 이더리움은 1.87% 오른 1,978달러를 기록했다.
씨티은행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통해 은행 어음을 토큰화하고 발행부터 결제까지 온체인 상에서 처리했다. 이는 전통 금융권의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이 각각 +0.41%, +1.11% 오르며 시장은 혼조 속 완만한 반등 흐름을 보였다. - 24시간 2.8억 달러 청산, ETF 2.76억 달러 순유출, 대규모 옵션 만기 등 수급·파생 변수는 부담으로 남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2월 12일 오후 기준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바이낸스가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으로 비트코인 1만5,000개를 평균 7만 달러에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매수 규모는 약 10억달러에 달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67,388달러로 1.82% 하락했으며, 이더리움은 1,957달러로 2.93% 떨어졌다.
씨티은행이 은행 어음 발행부터 결제까지 전 과정을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처리해 전통 금융권의 온체인 전환 가능성을 보여줬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며 숏 포지션 중심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SEC의 규제 명확화 계획과 기관의 연준 전망 변경도 시장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12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해 주요 알트코인들이 일제히 하락 중이다.
미 SEC 의장 폴 애트킨스가 디지털 자산 규제를 명확히 하고 투자자 보호 및 규제 완화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roject Crypto'를 통해 CFTC와 협력해 토큰 분류 체계와 규제 가이던스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