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6,700만달러 적자·비트코인 ETF 4억 1,040만달러 유출…이더리움 ‘8번 V자 반등’ 재현될까
코인베이스가 8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마감하고 6억 6,700만달러 순손실을 내는 등 거래소·ETF발 자금 이탈이 이어지며 크립토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2018년 이후 8차례 50% 이상 급락 뒤 모두 V자 반등에 성공한 패턴을 근거로 이번에도 회복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8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마감하고 6억 6,700만달러 순손실을 내는 등 거래소·ETF발 자금 이탈이 이어지며 크립토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2018년 이후 8차례 50% 이상 급락 뒤 모두 V자 반등에 성공한 패턴을 근거로 이번에도 회복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Amberdata는 WLFI 가격 급락이 10월 10일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을 앞선 조기 경고 신호였다고 분석했다. WLFI는 향후 시장 변동성의 지표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2.14%, 1.59% 상승했으며, 알트코인도 대부분 강세를 나타냈다.
엘리자베스 워런 등 미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트럼프 일가가 공동창립한 암호화폐 기업의 UAE 투자에 외국인 투자 안보 심사를 요구했다. 데이터 접근과 중국과의 잠재적 협력 문제에 대한 검토를 재무부에 요청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2월 15일 현재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으며, 도지코인과 XRP를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의 변동성이 두드러진 가운데 시장 전체의 점유율과 거래량 등도 혼합된 흐름을 보였다.
이더리움 재단 전무이사 토마시 사임의 배경에 내부 권력구조와 개혁 저항이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는 재단의 리더십 공백과 프로젝트 추진력 저하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15% 상승해 69,811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1.35% 오른 2,0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가 1억 6,000만 USDT를 비트파이넥스로 이체하면서 시장에 신규 유동성이 공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비트파이넥스 지갑에서 약 1억 1,800만 USDT가 미확인 지갑으로 빠져나가며 후속 이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 3.06%, 이더리움은 약 4.91% 상승하며 주요 지표를 이끌었다. 주요 알트코인도 강세를 나타냈다.
X가 몇 주 내 자사 플랫폼 타임라인에서 직접 암호화폐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프라와 거래 가능 자산 범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