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WTI 원유가 장중 4.8% 상승하며 배럴당 100달러 돌파 外
WTI 원유 가격이 장중 4.8% 상승하며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해,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 자산 시장의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상장 첫 달 1억936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WTI 원유 가격이 장중 4.8% 상승하며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해,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 자산 시장의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상장 첫 달 1억936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핵심 사건은 숏 포지션 청산 집중이다. 상승 흐름 속에 이더리움 대규모 거래소 이동까지 겹치며 단기 변동성이 다시 커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강세를 기록했다. 다만 비트코인 점유율은 소폭 낮아지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상승해 자금이 일부 알트코인으로 확산하는 모습도 감지된다.
디지털애셋이 약 20억달러 기업가치로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하며, a16z 크립토가 약 3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주도할 예정이다. 디지털애셋은 캔턴 네트워크 개발사로 월가의 지원을 받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제한적 상승 흐름 속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상승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디파이·스테이블코인·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추격 매수에는 신중론이 제기된다.
와사비 프로토콜이 AWS 인프라의 취약점으로 개인키를 탈취당해 570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손실 보상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피해 이용자 보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지만 주요 알트코인인 XRP, BNB, 솔라나는 약세를 보였다. 전체 시가총액은 2.69조 달러를 유지한 가운데 거래량과 파생상품 거래는 감소 흐름을 나타냈다.
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은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을 다음 주에 공식 표결에 부치겠다고 발표했다. 이 법안은 미국 내 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와 관할권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24시간 기준 소폭 상승했지만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하락하며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8만732달러, 이더리움은 2327달러에 거래됐고, XRP·BNB·솔라나는 약세를 보였다.
미 CFTC와 SEC가 예측시장 규제 범위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란 분쟁 관련 이상 거래 조사에서도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