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77,539달러, 이더리움 2,126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21일 오후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약보합세를 보였고,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 BNB와 솔라나는 강세를, XRP는 약세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21일 오후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약보합세를 보였고,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 BNB와 솔라나는 강세를, XRP는 약세를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의사록에서 금리인하 논의가 후퇴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경우 추가 금리인상의 필요성이 검토되었다. 연준의 다음 정책회의는 6월 16~17일 예정되어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24시간 기준 동반 상승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7만7890달러, 이더리움은 214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솔라나·BNB·XRP도 상승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이 OKX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7만8006.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상승에도 관련주는 혼조 마감<br /> 채굴주 중심으로 강세 흐름 이어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541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청산 비중이 64.7%에 달해 가격 반등이 공매도 압박으로 이어졌고,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서는 동반 순유출이 확인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1%대 오름세를 보였고,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강세를 나타냈다. 다만 전체 시가총액 대비 비트코인 점유율은 소폭 낮아지며 자금 분산 흐름도 감지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사록에서 금리인하 논의가 후퇴하고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넘을 경우 추가 금리인상을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 강조됐다.
코인데스크20 지수가 0.7% 오르며 20개 자산 중 15개가 상승하는 등 시장 전반의 완만한 회복 흐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br /> 유니스왑과 비트텐서가 상승을 주도한 반면 스타라루멘과 비트코인캐시는 소폭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나란히 1%대 상승세를 나타냈고,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오름세를 기록했다. 다만 디파이·스테이블코인·파생상품 거래량은 전일 대비 감소하며 단기 과열보다는 선별적 매수 흐름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