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벌랜드, 유니스왑 372만개 거래소 이동 관측
커벌랜드가 최근 23시간 동안 유니스왑 372만개를 중앙화거래소로 옮겼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규모는 1263만 달러로 추산됐다.
커벌랜드가 최근 23시간 동안 유니스왑 372만개를 중앙화거래소로 옮겼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규모는 1263만 달러로 추산됐다.
컴벌랜드를 거친 372만 UNI의 복수 거래소 이동이 관측됐다. 같은 기간 UNI 가격은 10% 하락했다.
러시아 발트해 우스트루가 원유·연료 터미널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싱가포르에서 암호화폐 관련 채용 사기를 통한 기업 시스템 침투로 1180만 달러 규모 손실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낸스가 에이치티엑스와 엑스모 등 일부 플랫폼 관련 거래 처리를 중단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폴리곤이 하임달 v0.11.0-private 메인넷 버전을 배포해 합의층 보안 취약점을 수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증권 등록 면제 제안을 다룰 첫 공개회의를 취소했다. 새 회의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나토 발트해 공중초계 전투기가 라트비아 상공에 진입한 외국 드론을 격추했다. 핀란드도 드론 위험을 이유로 일부 공역과 해역을 일시 제한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레드닷페이가 미국 상장 계획을 올해에서 2027년 이후로 늦췄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낸스 관련 법인들은 레드닷페이 창업자들을 상대로 4억7300만 달러 규모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레드닷페이가 10억 달러 규모 미국 기업공개 계획을 보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