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비수탁형 지갑 거래와 가상자산 믹서에 관한 규정안 2건을 철회했다.
핀센은 5일(현지시간) 발표에서 가상자산과 비수탁형 지갑이 관련된 일부 거래에 기록·확인·보고 의무를 부과하려던 안과 가상자산 믹싱에 특별조치를 적용하려던 안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와 디지털자산 규정을 목적에 맞게 정비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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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비수탁형 지갑 거래와 가상자산 믹서에 관한 규정안 2건을 철회했다.
핀센은 5일(현지시간) 발표에서 가상자산과 비수탁형 지갑이 관련된 일부 거래에 기록·확인·보고 의무를 부과하려던 안과 가상자산 믹싱에 특별조치를 적용하려던 안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와 디지털자산 규정을 목적에 맞게 정비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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