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가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레드코인(RedCoin)으로 명명하고, 첫 단계에서 개인 간 송금(P2P)과 개인·가맹점 간 결제(P2M)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레드코인의 첫 단계 결제 용도가 P2P·P2M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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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가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레드코인(RedCoin)으로 명명하고, 첫 단계에서 개인 간 송금(P2P)과 개인·가맹점 간 결제(P2M)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레드코인의 첫 단계 결제 용도가 P2P·P2M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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