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조시 홀리(Josh Hawley)와 크리스 머피(Chris Murphy)가 AI 에이전트와 관련한 해킹 사고에 대해 기업의 형사·민사 책임을 묻는 초당적 법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액시오스(Axios)가 1일 보도했다.
액시오스는 두 의원이 추진하는 'AI 에이전트 책임법(AI Agent Accountability Act)'이 AI 에이전트가 시스템을 해킹했을 때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전했다.
반면 제이 클레이턴(Jay Clayton) 국가정보국장은 소비자보호법과 제조물책임법이 이미 있다고 말했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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