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가 주식 토큰을 현재 약 200종에서 수천 종으로 늘리고 비상장 기업 등으로 토큰화 대상을 넓힐 구상을 밝혔다.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 로빈후드 공동창업자 겸 CEO는 로빈후드의 주식 토큰이 현재 약 200종이며, 앞으로 이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상장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으로 토큰화 대상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는 지난해 유럽연합(EU)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주식과 ETF를 토큰화한 상품을 출시했다. 테네브 CEO는 기존 주식 토큰이 전통적인 주식 보유와 다른 파생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비상장 기업 관련 상품의 권리와 가격 산정 방식은 상품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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