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마이크론(유니마이크론 테크놀로지·3037)이 대만 브리지스톤의 신주 후커우 공장 부지와 건물을 100억8888만 대만달러에 인수했다. 유니마이크론은 고객의 향후 고급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거래라고 밝혔다.
유니마이크론은 9월 30일 공시에서 인수 대상이 신주현 후커우향 토지 19필지와 건물 14동이라고 밝혔다. 토지 면적은 약 1만9072평, 건물 면적은 약 1만7601평이며 거래 상대방은 대만 브리지스톤으로 관계사 거래는 아니다.
유니마이크론은 중장기 사업계획에 맞춰 토지와 공장 자원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